미리 준비한 옷값까지 차감, 헛돈 없이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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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사실을 인지하고 119 신고 후 바로 에노스장례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2024년부터 병세가 있던터라 휴대폰에 번호를 저장해두었지만 당황하니 잠시 멍충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빠르게 연락드렸고 5분도 채 되지 않아 이지후 장례지도사님을 배정해주셔서 집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 장례식장 예약 등 자세히 안내해 주시고 그 새벽에 바로 한걸음에 달려와주셨습니다. 가족을 떠나보내는 일은 아무리 준비를 한다해도 막상 닥치어 너무나도 황망하고 당황이 되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이지후 장례지도사님께서 차근차근 안내해주셔서 순조롭게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접객을 도와주시는 여사님들께서도 내집일처럼 수고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장례를 치를 동안 조문객분들께서 어디 장례서비스인지 여러차례 문의하셔서 연락처, 카톡 친구 추가 방법 등 소개해드렸습니다.
일정내내 너무나도 든든했네요. 헛돈 비용 지출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여러차례 장례를 치룬 경험이 있는데 이번 에노스장례 서비스가 가장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미리 준비된 아버지 옷 등 비용도 모두 차감해 주신것은 믿음이 가더라구요.
일일이 다 언급하지 못했지만 감사할 뿐입니다.
또 장례치룰 일이 있다면 다시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지후 장례지도사님 장지까지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들 접객도우미 여사님 입관도우미분 모두 감사인사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