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꼽을 만큼 정성스러운 입관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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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한 입관식 진행에 저희 가족 슬픔 대신 하늘나라 영원 생명의 소망으로 기쁜마음으로 아버지 하늘나라 보내 드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 가득한 정성을 느낄 수 있던 입관식이었으며 같이 계셨던 65세 이모님께서 지금까지 지켜본 입관식 중 손에 꼽을만큼 정성스럽고 감동적인 진행이었다고 기뻐하셨습니다. 타 상조에는 없는 포토테이블의 사진을 고르면서 아빠와의 추억을 다시 한번 떠 올릴 수 있었고 오신 조문객들도 의미 있다고 칭찬하시더군요. 식당일 봐주시는 여사님들 모두 일 잘하시고 친절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박준호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 아빠 흡족히 흐뭇해 하시면서 하늘나라 가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