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에 믿음이 없던 저희가, 걱정을 떨치고 시아버님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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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큰 슬픔을 예상하지 못한 채 맞이하게 될 때 우리는 큰 상실감에 빠져 듭니다.
그리고 정신없이 많은 것을 놓친 채 보내드리게 되면 더 후회하죠….
그럴까봐 상조회사의 도움을 받는데… 사실 믿음이 가지 않더라구요.
저희는 이번에 "에노스"를 통해 김병주 장례지도사님을 만나뵙게 되었고, 그런 걱정도 떨쳐 버리고 슬픔 속에서도 존경하는 소중한 시아버님을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에서의 합리적인 처리뿐만 아니라 입관 시에도 고인을 보내드리는 가족과 함께 해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장지팀과의 연결을 통해 고민되는 납골당도 만족스럽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영면에 드실 고인을 위해, 낯선 절차에 당황스러울 수 있는 유가족의 진심을 이어받아 함께 정성껏 모셔 주실 곳을 찾으신다면… 주저없이 "에노스"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사실 누군가를 보내지 않으면 가장 좋지만, 어쩔 수 없이 결국 헤어짐은 있으니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