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잇는 장례 명가, 진정성에 믿음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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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신 어머니께서 10월중순부터 상태가 좋지 않아지셔서 인터넷에서 상조회사를 검색하던 중 대표님과 3~4번 통화에서 궁금함을 물어보던 과정에서 성실함과 진정성에 신뢰가 갔습니다. 12월 14일 새벽에 돌아가셔 경황이 없어 에노스에 연락을 해서 운구차량이 40~50분만에 요양병원으로 도착해 어머니를 장례식장으로 모시고 장례식장계약에서 부터 모든 일정을 자세하게 알려줘서 당황하지 않고 어머니 장례를 치뤘습니다.
장례식장에서 기다리시면서(첫째날아침) 모든 장례절차를 자세하게 알려줬습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것은 포토테이블을 입구에 만들어 어머니와의 좋은 추억의 사진들을 액자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오시는분들이(조문객) 많은 장례를 다녀봤지만 처음보고 너무 좋다고들 하였습니다. 그리고 입관식 때 꽃을 너무 풍성하게 이쁘게 어머니에게 만들어 주셔서 꽃을 좋아하시는 어머니께서 좋아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를 잇는 장례지도사 집안으로 아버지, 형제분들이 모두 장례지도사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버지는 세분의 대통령의 국장의 장례의전을 진행하셨다고 하네요. (박진규장례지도사) 그래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마지막 납골당에서 안치하는 것까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장례를 잘 마쳐 어머니께서 천국에 가셨을거라 생각이듭니다.
에노스장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