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로 맡겼는데, 역시 옳은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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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배우자 요가마라조셉은 오랜 병고 끝에 5월 29일날 9시 47분에 운명하였읍니다. 유족 모두 큰 슬픔에 젖은 중에 장례를 치르게 되었고 에노스장례 상조회사에 맡기게 되어서 하선우 장례팀장님의 지도하에 장례 모든 절차를 순조롭고 엄숙하게 치르게 되었읍니다. 친구 어머님의 장례를 에노스에 치러서 그 소개로 맡겼는데 역시 옳은 선택이었읍니다. 매우 만족스럽고 유족 모두 큰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족 대표 한*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