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같은 마음에 신경 쓸 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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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만족스러운 장례였습니다.도우미 여사님부터 실장님, 팀장님 등 모든 분들이 친절하시고, 정말 가족 같은 마음으로 살림살이, 음식 정리 등등 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걱정하나, 신경 쓸 일 하나 없게 편하게 장례를 진행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입관식 때는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너무나 정성 껏 마음으로 해주시는 게 느껴지니 또 한번 감동이였습니다. 추모테이블, 추모 편지, 생화장식들도 너무나 마음 다해 진행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정말 가족, 친지, 회사 식구들 대부분 상조호쇠를 물어볼 정도여서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