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준비해둔 덕에, 처음 장례도 무사히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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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한번 다니지않던 아버지가 갑자기 혈액암 판정을 받고 6개월간의 암투병 끝에 더이상 자신도 버티기가 힘들었는지 갑자기 저의 곁을 떠났습니다. 중환자실로 옮겨 갈 때 쯤 에노스장례를 알게 되었는데 사전 회원 가입부터 영정사진제작신청을 해놓았습니다. 올 수 있는 지인들이 얼마 없는 편이여서 핵가족 상품으로 준비하게 되었는데 장례식이 처음이라 두려웠습니다. 다행히도 에노스장례 이지후 팀장님께서 처음부터 소소한 하나하나까지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고 준비해주셔서 장례식을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저의 유가족 모두가 이지후팀장님한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았고 너무나 고맙습니다.

